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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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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현충원 묘역정화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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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자생의료재단 고경석 사무총장을 비롯한 자생의료재단 임직원, 자생봉사단 30여 명은 현충탑에서 호국영령들을 기린 후 묘역으로 이동해 주변 쓰레기와 잡초 등을 제거하고 묘비를 닦았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현충원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위한 장학사업과 의료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국가보훈처와 업무협약을 맺고 ‘생존 애국지사 한방주치의’ 제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한의원 의료진들은 주기적으로 애국지사들의 자택을 방문해 척추·관절 건강을 살피고 있다.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자생의료재단 명예이사장과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이 독립운동 정신을 후대까지 이어왔기에 가능했다.

 

박병모 이사장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해 매년 이맘 때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한다”며 “대한민국 영웅들의 정신을 이어 받아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고 돕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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