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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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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필한방병원, ‘필(必)환경 공모전’ 유치부·초등부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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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한방병원(병원장 윤제필)이 대전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 ‘제1회 필(必)환경 유치부·초등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어린 학생들의 시선에서 필(必)환경을 바라보고,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과 필환경 행동을 독려코자 개최됐다.

 

필한방병원·대전친환경생활지원센터가 공동주최 및 공동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3일부터 25일까지 유치부·초등부를 대상으로 친환경 그림 그리기와 친환경 정크아트 두 가지 부문으로 작품 공모를 실시했다.

 

총 50여 건의 응모작 중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6명, 특선 10명 등 총 22개 작품의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는 친환경 그림 그리기 10건, 친환경 정크아트 2건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심사 결과 미래로어린이집 박다현 어린이의 ‘깨끗한 공기 행복한 가족’과 문창초등학교 황지민 학생의 ‘페트병 분리수거’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아 대전광역시장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미래로어린이집 한지우(나무야 나무야)·서현어린이집 김다민(바다가 아파요)·한밭초등학교 김민솔(자연을 담은 장바구니)·샘머리초등학교 정연진(실천하는 必환경 사랑) 어린이가 각각 필한방병원장상과 녹색구매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미래로어린이집 류보라(지구는 우리에게 행복을 줘요) △서현어린이집 김수현(분리수거) △대덕종합사회복지관어린이집(풀잎버스) △버드내초등학교 지예린(깨끗한 지구) △문창초등학교 황지수(텀블러 사용) △샘머리초등학교 안유은(강아지 노즈워크 장난감) 등 6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 윤제필 병원장은 “한의학은 인체의 지속가능한 건강상태를 목표로 한다. 그래서 필한방병원은 지속가능한 지구환경, 필환경운동에 주목했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고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면 필한방병원은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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