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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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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부속한방병원, 제천시 드림스타트와 ‘아동 건강클리닉’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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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한방병원(병원장 김형준)과 제천시 드림스타트가 지난달 28일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클리닉사업’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건강클리닉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2월 말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진료비 발생비용의 40%는 한방병원에서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은 아동 건강검진 결과 고지혈증, 간기능 이상, 소아비만, 저성장·저체중 등 이상 소견 아동들의 성장·비만 클리닉에 대한 치료를 후원해 성장기 아동들의 균형 있는 신체 발달 및 체계적인 비만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 건강클리닉 사업으로 성장기 아동에게 맞춤형 한의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 아동들의 체질 개선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 드림스타트는 0∼12세 아동과 부모, 임산부를 대상으로 40여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한 미래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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